*-최근 삼성그룹이 독일의 카메라제조업체인 롤라이사를 인수한다는 내용이일부 언론에 보도되자 삼성항공은 보도경위를 알아보기 위한 자체조사에 착수하는 등 크게 당황하는 모습.
삼성항공의 한 관계자는 "언론보도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내용"이라며 롤 라이사 인수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으나 경쟁업체에서는 이미 다 알려진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어 삼성항공이 의도적으로 숨기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
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삼성은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를 정도로 그룹과 계열사간, 경영층과 실무진 사이에 박자가 안맞는 곳"이라고 꼬집고는 "이번 인수건이 떳떳하다면 진상을 밝히는 것이 기업의 도리"라고 일침. <윤휘종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