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전자(대표 정영식)가 액정디스플레이(LCD)자막기가 지원되는 자동차용 노래반주기를 개발했다.
영풍전자는 소형 경량화를 실현한 자동차용 노래반주기(모델명:MVP-1500)를 개발, 이달말부터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일명 "미디폰"으로 명명된 이제품은 컴퓨터반주기로서는 처음으로 칩부품을 채용해 소형 경량화를 실현했고 노래가사가 지원되는 LCD자막기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 지원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가요 팝 등 2천8백38곡의 노래반주가 수록됐고 별도의 장착용 마이크 믹서 모델명 MVP-1050 와 FM모듈레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이 제품은 자동차의 실내환경을 고려, 상하 좌우의 각도조절 및 예약 연주,1 3단계 속도조정, 음정조정은 물론 20가지 리듬별 메들리 연주 등도 가능하다.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