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자동화 및 핵심부품개발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
19일정부는 올해중 중소기업육성방안의 하나로 총 96억원을 투입, 중소기업 자동화센터의 설립에 나서기로 한데 이어 중소기업 공동자동창고건설을 위한 실시설계에 착수, 시설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중소기업자동화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서울 목동에 총 3백억원을 투입, 공동자동창고와 중소기업전용제품 판매센터의 건설에 착수, 오는 97년 가동에 들어가는 한편 올해중 자동화 관련 핵심부품 및 소프트웨어개발을 위해 총 1백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