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가 컬러TV, VCR에 대한 판매비중을 크게 늘려잡는등올 매출목표를 전년대비 10% 증가한 2천3백65억원으로 책정했다.
아남전자는 이를 위해 안정적인 제품개발에 주력하는 한편 대리점의 대형화 를 적극 추진하는등 유통망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급형과 보급형을 구분해 특화시키고3 7인치 TV및 광폭TV, TVCR등을 개발, 대형 TV분야의 점유율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TV부문의 매출목표는 전년대비 10%가 증가한 1천4백30억원으로 늘려잡았고 오디오부문은 CD-롬 사업참여 및 저가형 LDP 출시와 마스터앰프등 을 중점개발해 전년대비 8% 신장된 7백4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키로 했다.
VCR부문은보급형의 개발을 통한 기종 다양화를 꾀하고 캠코더사업을 적극전개 1백9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