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채재억)은 중소기업의 기술인력이 미국 기업과 연구소에서 11주동안 머물며 현장기술을 습득하는 해외연수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중진공은 이번 연수에서 항공산업, 반도체, 컴퓨터, 소프트웨어, 공작기계, 통신기기, 의료기기, 자동차 및 부품, 환경설비, 발전설비 등 9개 첨단기술 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번째인 이번 중소기업 기술인력 미국 연수는 한.미간 산업협력증진 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미산업기술협력재단이 후원하고 있는데 연수자를 파견하는 업체는 총연수 경비의 30%를 부담한다.
자체 기술인력을 미국에 보내 연수시키기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5일까지 중진공 지도부(769-6812~5)로 신청하면 되는데 연수자는 오는 3월 18일 미국 으로 떠날 예정이다. <신화수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