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음향(대표 윤재환)이 노래반주기사업을 강화한다.
태진음향은 올해 노래방반주기의 매출목표를 전년대비 20% 신장한 2백억원 으로 책정하고 CD롬을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노래반주기를 개발, 출시키로했다. 또 기존 42개 대리점수를 60개점으로 확대하고 일본 중국등 해외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담팀을 신설, 운용해 나갈 계획이다.
태진은 이에따라 기존 노래반주기 "프로 660"보다 성능이 크게 향상된 프로700 을 3월이전 선보이고 단란주점용 CD노래반주기의 품목을 다양화, 내 수와수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태진이 3월이전 공급을 목표로 개발중인 노래반주기 "프로700"은 멀티 모니터등과의 연결이 쉬울 뿐 아니라 노래반주를 사용자가 자유자재로 편곡할 수있도록 자동 편곡기능을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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