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프로세스혁신(PI)운동 추진과 관련, 전임직원의 공감대 형성과 전문가 양성을 위해 최근 "PI아카데미"를 설치,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에 설치된 "PI아카데미"의 교육과정은 전사 임직원들이 변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전사확산 교육과정과 PI전문가와 컨설턴트를 양성하는 전문 가과정으로 구분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PI아카데미" 개설을 계기로 3년간 약1천4백명의 PI전문가 를 양성할 계획이다. <금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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