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떨어진 가족, 친지등의 사진과 함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음성출력액자 프레임코더 Fr-ame Coder사진)"가 출시됐다.
(주)닉스전자(대표 임호순)가 개발한 이 음성출력액자는 음성칩을 사용, 20 여초 동안 음성을 녹음할 수 있고 수시로 녹음내용 변경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1.5V 건전지 4개로 1년이상 사용할 수 있는데 양면접착식 프레임을 채용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휴대가 간편하도록 했다. 닉스전자는 이 제품을 지난해 말부터 미국 일본등지로 수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크기가3×5인치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3만원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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