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너전문업체인 태봉전자(대표 김내순)가 그동안 생산을 중단했던 통신기기 용 VCO(볼티지 컨트롤 오실레이터) 생산을 재개한다.
태봉전자는 통신기기수요호조에 맞춰 이달말부터 9백MHz대 무선전화기.무전 기등 통신기기용 VCO생산을 재개키로 하고 수원공장에 월 3만개규모의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태봉은 우선 마쓰시타.무라타 등 일산보다 3달러 가량 낮은 7달러선에 공급 하기로 하고 나우정밀.맥슨전자.한창 등 국내 주요통신기기제조업체를 상대 로 영업에 나설 방침이다.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