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자(대표 오용환)가 초소형 오디오인 마이크로 컴포넌트 2개모델과 포터블 카세트 1개모델을 개발, 이달말부터 본격 시판에 나선다.
롯데전자가 이번에 선보이는 미니제품군들은 몸체를 대폭 축소, 16cm에 불과하고 동작표시기능을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체형 으로 개발된 마이크로컴포넌트 "핑키 50"은 자동기능전환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2웨이2스피커방식으로 정격출력은 50W다. 서라운드기능과 슈퍼베이스기 능과 마이크 믹스기능을 부여했다.
2단분리형으로 선보인 핑키"35"는 블랙패널로 색상을 강조했고 리모컨과 LCD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3개 입력단자와 톤 컨트롤기능 과 프로그램 연주.반복연주등의 기능을 갖고있다.
톱로딩방식의 CD기능을 내장한 포터블카세트 "핑키7"은 고저음조절기능과 CD동시녹음기능을 갖고 있다. 색상은 검정색 보라색등을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선택할 수 있다.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8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9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10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