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업계가 삼성전자의 오디오부문 강화를 위한 잇따른 기술제휴를 폄 하하고 있어 주목.
삼성전자가 전문가용 스피커시장 참여를 위해 미국의 유력 스피커업체인 헤 일즈 디자인그룹과 기술제휴키로 했다는 내용을 발표하자 관련업계는 "또 기술제휴냐 고 비아냥.
업계의 한 관계자는 "삼성이 지난해 일본의 럭스만 인수에 이어 마드리갈사 와 기술제휴하며 마치 오디오업계의 재편을 가져올 듯 요란을 떨었지만 결과는 어땠느냐"고 되묻고 "삼성의 기술제휴는 전시효과를 겨냥한 실적쌓기 인상을 지울 수 없다"고 한마디.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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