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진흥(대표 김옥수)은 올해 집단전화 회선 8천4백회선을 증설할 예정 이다. 10일 한국통신진흥에 따르면 집단전화 수요적체를 예방하고 최근 이용이 늘고 있는 집단전화의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안에 집단전화 8천4백 회선을 신.증설, 모두 9만4천8백61회선의 집단전화 시설수를 운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한국통신진흥은 집단전화의 가입자 8천회선을 판매, 운용회선수를모두 7만5천8백54회선으로 높이기로 했다.
집단전화국별 판매계획을 보면 서울지사 5천5백48회선을 비롯 부산지사 9백7 회선, 대전지사 8백57회선, 중부지사 3백84회선, 대구지사 3백4회선 등이다.
<김위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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