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고가 의료장비의 수입이 늘어나는데 대응, 보건복지부가 이들 장비 의 수입및 설치심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의료기기 수입.제조업체들은 최근 냉담한 반응.
의료기기업체들은 의료기기의 설치 여부는 병원이 결정할 일이지 판매하는 입장으로서는 매출액은 조금 차이가 있겠지만 크게 염려할 일은 아니라는것. 일각에서는 심사강화의 의지는 좋지만 과연 복지부가 그럴 만한 인력이 있느냐고 반문하고 주먹구구식 심사는 없느니만 못하다고 일침. <박영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
10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