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9일 돈을 받고 회사 전산망에 보관돼있는 회원명단 등 개인신상정보를 누설한 간종천(30.회사원.서울 송파구 풍납동 257)씨를 전산망 보급확장과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H컴퓨터 직원인 간씨는 지난해 1월초 서울 종로구 낙원동 정모씨 28 의 사무실에서 정씨에게 회사 전산망에 입력된 회원 2만명의 명단등 개인신상정보를 건네주고 1백만원을 받은 혐의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