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종합유통업체인 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은 올해 매출을 전년대비 38% 신장한 2백70억원으로 책정하는 것을 골자로한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 6일 발표했다.
소프트타운은 이 매출 목표달성을 위해 올해 말까지 직원수를 1백20명으로 늘리고 직영전시장 10개, 지역총판 20개를 확보하는등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계획이다. 또 올해부터 컴퓨터 주변기기, 소모품등 하드웨어 판매에도 나서 컴퓨터 종합유통업체로 탈바꿈해 나가기로 했다.
소프트타운은 지난해 매출이 소프트웨어 93억원, 게임 35억원, 멀티미디어 24억원 패키지 제작 33억원등 1백95억2천만원이었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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