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진흥(대표 김옥수)은 올해 정보통신기기의 임대자금으로 모두 4백80 억원을 책정했다.
5일 한국통신진흥에 따르면 올해 일반정보통신기기와 국산주전산기 타이컴 의 임대자금으로 각각 2백40억원을 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내용을 보면 국산주전산기의 경우 2백40억원중 2.4분기 15억원, 3.4분기 1백억원, 4.4분기 1백25억원을 각각 배정, 지원할 예정이다.
또 일반정보통신기기 임대자금으로 2백40억원을 책정해 *1.4분기 48억6천만 원 *2.4분기 66억원 *3.4분기 59억4천만원 *4.4분기 66억원을 각각 임대 지원키로 했다.
한국통신진흥은 일반통신기기 임대사업의 경우 수익성을 고려한 영업을 추진 하는 한편 고액계약 등 임대요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방침이다. 한편 한국 통신진흥은 올해 한국통신과 공동으로 민간상업 DB개발지원자금으로 2백3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인데 지원시기는 2.4분기와 4.4분기에 각각 1백80억원과 50 억원을 배정했다.
지원운영 계획을 보면 업체별로는 연간 5억원을 초과하지 않도록하는 한편상환기간중 대출누계액을 20억원이내로 하고 DB별로는 2억원을 기준으로 하되 대형DB의 경우 5억원까지 확대지원할 예정이다.
한국통신진흥은 또 민간상업 DB개발 담보조건을 대폭완화해 업체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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