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고객이 은행에 가지않고 전화 한 통화로 각종 은행업무를 처리하는 "파랑새 폰뱅킹 서비스"를 개발, 이달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모두 69가지의 다양한 기능을 갖춘 이 서비스는 고객이 전화를 일종의 컴퓨터 단말기처럼 활용, 원하는 금융거래를 직접 선택 조작하는 온라인 거래시스템으로 기존의 금융거래 관행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대구 은행측은 전망했다. <김종윤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