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은 4일 올해 사업목표인 "안정적 성장기반 구축"과 사업확대에 따른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영업지원과 서비스부문 강화를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기존 영업지원부서인 영업및 상품기획부, 해외사업부를 열기.가전.신규사업부로 통폐합하고 각 사업부단위로 상품기획에서 마케팅과 판족지원업무를 일괄적으로 수행하도록 했다.
또한 "팀"제도를 적극 도입, 사업부별로 제품별 전담팀을 운영해 소비자의 욕구를 제품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동양매직은 물류부문의 강화를 위해 기존 물류서비스부를 물류부와 서비스부 로 나누고 효율적지원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조직개편으로 동양SHL의 신원재상무가 기획관리담당 상무로, 정태 환공장장이 영업담당상무로, 이해성 기획관리담당상무가 공장장으로 각각 보임되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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