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노래방 등의 심야영업을 전면 자율화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달중 국무총리실 제4행정조정실 주관으로 보건복지부.내무부 등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심야영업 전면 허용여부에 대한 최종결론을 내릴 방침이 다. 총리실 당국자는 "심야영업 제한을 궁극적으로는 해제해야 겠지만 관계부처 사이에 전면해제와 단계적 해제를 놓고 이견이 해소되지 않아 협의가 필요하다 며 "이달중 중앙정부에서 계속 규제할지 아니면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적인 결정에 맡길지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정부가 표방한 행정규제완화와 세계화 지표에 따라 모든 규제 를 자율규제로 전환한다는 방침은 확고하다"며 유흥업소의 심야영업허가가 불가피함을 시사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