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벌브전문업체인 삼성코닝(대표 김익명)의 지난해 매출이 5천억원에 달한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코닝은 지난해 국내브라운관업계의 유례 없는 호황세에 힘입어 지난 93 년(4천2백억원)에 비해 20%가량 신장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특히 말 레이시아공장의 정상화, 독일공장의 인수및 중국 페라이트공장 확대등 해외 사업장활성화가 성장의 주요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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