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문유통업체인 대진반도체(대표 박성서)가 영업활성화의 일환으로 반도체 응용 디자인센터를 설립한다.
4일 대진반도체는 반도체 수요창출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적용연구가 필수적 이라고 보고 곧 반도체 응용 종합연구소형태의 디자인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대진반도체는 이와관련 이미 MPEG보드용 반도체 적용을 위해 모 기술개발용 역업체에 기존 MPEG보드 채용때 재생화면의 화질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는멀티칩에 관한 디자인연구 개발을 의뢰해놓은 상태다.
대진반도체는 이러한 형태의 외주개발용역업무를 올해부터 자체적으로 추진 하기 위한 것이 디자인센터 설립 목적이라고 밝혔다.
대진반도체의 한 관계자는 "향후 반도체유통사업의 성패는 시스템분야의 종 합솔루션을 어느정도 확보하느냐에 달려있다"며 "디자인센터 운영을 통해 향후 멀티미디어분야의 소프트웨어를 종합 지원할 수 있는 사업에 주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김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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