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문유통업체인 대진반도체(대표 박성서)가 영업활성화의 일환으로 반도체 응용 디자인센터를 설립한다.
4일 대진반도체는 반도체 수요창출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적용연구가 필수적 이라고 보고 곧 반도체 응용 종합연구소형태의 디자인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대진반도체는 이와관련 이미 MPEG보드용 반도체 적용을 위해 모 기술개발용 역업체에 기존 MPEG보드 채용때 재생화면의 화질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는멀티칩에 관한 디자인연구 개발을 의뢰해놓은 상태다.
대진반도체는 이러한 형태의 외주개발용역업무를 올해부터 자체적으로 추진 하기 위한 것이 디자인센터 설립 목적이라고 밝혔다.
대진반도체의 한 관계자는 "향후 반도체유통사업의 성패는 시스템분야의 종 합솔루션을 어느정도 확보하느냐에 달려있다"며 "디자인센터 운영을 통해 향후 멀티미디어분야의 소프트웨어를 종합 지원할 수 있는 사업에 주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김광일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