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소장 황기웅)는 국내 반도체설계인력양성을 위한 MPC 멀티프로젝트 칩)사업을 크게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는 프로젝트수행을 통한 기술인력양성을 위해 교육 부지원하에 MPC사업을 추진, 현재까지 *3mm×3mm에 40핀 *1.5um CMOS기술* 48핀 DIP세라믹 패키지를 중심으로 약 70여개의 과제를 수행했다.
MPC사업은 반도체공동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설계및 테스트장비를 활용, 각 대학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IC로 구현해주는 사업으로 대학의 연구원들이 설 계제안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칩제작까지 무료로 서비스한다.
특히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공한 연구원에게는 심사를 통해 1백만원이내의 설계지원금을 지급, 설계기술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문의전화는 (02)880-5449.
<이경동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