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한국지부는 올해부터 반도체업계의 환경개선 을 위한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국내반도체장비및 재료업계의 국 제화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SEMI코리아는 이를 위해 오는 18일 개최하는 반도체장비재료전시회와 연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반도체업계 환경개선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소자업체와의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쳐나가기로했다.
SEMI코리아는 또 국내반도체장비재료업체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기위해 지 난해말 국제교역파트너회의(ITPC) 한국위원회를 설치하고 한국베리안의 서성 기사장등 6명을 초대위원으로 선임, 국내업체의 반도체산업관련 무역관계 개선및 국제간 협력을 증진해 나가기로 했다. 전세계 반도체장비및 재료업계의 최고경영자모임인 ITPC한국위원회 설립은 향후 세계반도체업계에 국내업체의 위상제고에 적지않은 도움이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EMI코리아는 이와 함께 반도체장비및 재료업계의 전문기술인력양성을 위해" 튜토리얼" 프로그램등 다양한 기술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는 한편 장비.재료 업계의 국제표준화사업에도 적극참여할 방침이다. <이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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