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초부터 LG로 명칭을 바꾼 럭키금성그룹은 지난해 11월중 그룹명칭과C I(Corporate Id-entity)를 최종 확정하고 나서도 새해 첫날 극적으로 이를선포하기 위해 철저한 보안을 유지했다고.
럭키금성그룹은 그동안 명칭변경안으로 "금성"."럭키"등을 검토했으나 결국" 럭키금성"이란 의미를 간직하면서 부르기도 쉬운 "LG"로 결정한 것.
이번 LG의 CI 개정작업에는 2년여동안 30억원이 소요됐으며, 앞으로 모든 변경작업이 완료되려면 약 2백억원정도가 더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전자 등 주력회사 대리점의 간판과 팸플릿 제작 등에 소요되는 간접비까지 계상하면 1천억원은 족히 들 것으로 추산. <신화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