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초부터 LG로 명칭을 바꾼 럭키금성그룹은 지난해 11월중 그룹명칭과C I(Corporate Id-entity)를 최종 확정하고 나서도 새해 첫날 극적으로 이를선포하기 위해 철저한 보안을 유지했다고.
럭키금성그룹은 그동안 명칭변경안으로 "금성"."럭키"등을 검토했으나 결국" 럭키금성"이란 의미를 간직하면서 부르기도 쉬운 "LG"로 결정한 것.
이번 LG의 CI 개정작업에는 2년여동안 30억원이 소요됐으며, 앞으로 모든 변경작업이 완료되려면 약 2백억원정도가 더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전자 등 주력회사 대리점의 간판과 팸플릿 제작 등에 소요되는 간접비까지 계상하면 1천억원은 족히 들 것으로 추산. <신화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
9
[인사] NH투자증권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