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산 전자부품업체들의 94년 추정실적중 순이익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적게 나타나자 그 원인에 대해 업계 및 증권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
국내최대의 전자부품 생산업체인 S사의 경우 당초 순이익만 1천억원선이 될것으로 알려졌는데 모증권사의 추정실적에는 10분의 1에 불과하게 대폭 줄어든 것을 비롯, 대부분 전자부품업체들의 추정 실적중 순이익이 모두 예상치 를 크게 밑돌고 있는 상태.
한 관계자는 "전자부품업체들은 세트업체와의 미묘한 관계에 따라 매출볼륨 은 키우되 순이익은 최대한 줄이려는 것이 생리"임을 전제하고 각업체들이단가 인하 압력을 겁내서(?) 순이익 줄이기에 진역한 모양"이라고 한마디.
<조시용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