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경기의 호조에 힘입어 매출 급신장을 이룩한 중대형업체들이 신년에도 이같은 분위기를 지속시키기 위해 전력을 경주할 전망.
특히 지난해 중대형업체들은 유닉스 서버등 표준 유닉스를 채용한 중대형시 스템 판매에 주력했는데 올해 역시 중형제품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이 시장을 집중 공략할 태세.
이에따라 한국IBM.삼성HP.한국후지쯔.유니시스 등 업체들이 올해 중형시스템 분야에서 한판 격돌을 벌일 것이라는게 일반적인 관측. <장길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