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에버텍컴퓨터와 ATC컴퓨터사에 대해 지적재산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미연방지방법원에 최근 소송을 제기했다.
MS사는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이들 두회사가 불법복제 소프트웨어를 판매했다는 이유로 제소했다고 밝히고 정품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 있는 유통업체 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MS사는 동사의 제품중 불법복제품이 주로 MS-DOS와 윈도즈라고 밝혔다.
<박상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