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3배속으로 녹화를 하더라도 화질이 떨어지지 않는6 헤드 VCR(사진.모델명:DV-F64)를 개발, 3일부터 본격 판매에 나선다.
대우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6헤드 VCR는 트랙폭이 19미크론인 헤드를 채용, 3배속으로 늘려서 녹화하더라도 표준녹화때와 같은 수준의 선명한 화질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다이아몬드헤드 드럼을 비롯해 원터치 초간편기능, 주요 조작버튼 을 셔틀링 안에 배치해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셔틀스테이션기능, 고속되감기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또 검은색 계통의 기존 VCR 제품과 달리 은은한 금빛의 "샴페인 골드" 색상 을 채용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