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혁신연구회(회장 홍유수)는 한.일 양국의 기술혁신 성공사례발표를 통한 국내기업의 연구생산성 및 창조성의 극대화를 꾀하는 한편 이를 통한 양국기업간 전략적 협력방안 제시를 위해 "제2회 한.일 기술혁신 성공사례 발표회" 를 내년 1월6일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개최한다.
이날 발표회에선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영상반주시스템인 "CD- OK 기술개발사례"를 비롯, 전자통신연구소의 "광케이블TV 개발사례", 대우전자의 "공기방울세탁기 개발사례", 일본 오므론사 퍼지추진센터의 퍼지논리기술을 사용한 상품개발과 장래전망",세이코 엡슨사의 "엡슨사의 기술개발전략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김종윤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4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5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BNK금융, 'CEO 연임 특별결의' 도입 검토…지배구조 선진화 고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