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혁신연구회(회장 홍유수)는 한.일 양국의 기술혁신 성공사례발표를 통한 국내기업의 연구생산성 및 창조성의 극대화를 꾀하는 한편 이를 통한 양국기업간 전략적 협력방안 제시를 위해 "제2회 한.일 기술혁신 성공사례 발표회" 를 내년 1월6일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개최한다.
이날 발표회에선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영상반주시스템인 "CD- OK 기술개발사례"를 비롯, 전자통신연구소의 "광케이블TV 개발사례", 대우전자의 "공기방울세탁기 개발사례", 일본 오므론사 퍼지추진센터의 퍼지논리기술을 사용한 상품개발과 장래전망",세이코 엡슨사의 "엡슨사의 기술개발전략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김종윤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3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4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5
단독농협은행, 은행권 첫 AI 서비스 포털 구축한다
-
6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7
금감원장 '후회' 발언 이후에도…투자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더 샀다
-
8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9
토스 자동이체 이어 결제 장애…금감원 칼 빼나
-
10
보안에 힘주는 인터넷은행…정보보호 투자율 시중은행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