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내년 2월 새로운 명령 축소형 컴퓨터(RISC)형 마이크로프로세서 MPU 를 출하할 예정이라고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이 제품은 1개의 회로에 4개의 연산기를 탑재한 MPU로 처리능력이 기존제품의 2배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NEC는 내년 2월 출하를 목표로, 미국과 규슈의 생산거점에서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또 이 회사는 같은 아키텍처를 채용해 게임기용 출하도 계획하고 있다. NEC 는 이번 제품을 발판으로 차세대 MPU사업에 본격 나설 것도 검토중이다.
새로 출하하는 MPU는 NEC가 반도체설계회사 밉스 테크놀로지, 도시바, IDT (인티그레이티드 디바이스 테크놀로지) 등과 공동개발한 제품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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