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정보통신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ISDN 기능을 지원하는 사설교환시스템의형식승인을 획득했다.
금성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23일 전파연구소에서 열린 형식승인 심의회에 서 종합정보통신망 접속기술기준에 적합한 ISDN 사설교환기(모델명:STAREX-L Di)의 형식승인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일반 사설교환기 기능에 ISDN기능을 부가한 이 시스템은 아날로그 교환회선 망 및 종합정보통신망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음성은 물론 문자 및 영상 데이터 를 하나의 전용선으로 통합 제공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구내 가입자 접속 방식인 BRI(Basic Rate Interface)기능과 망접속 방식인 PRI(Prima-ry Rate Interface)기능등의 기본 기능과 *발신측 전화번호를 구내 단말기에 표시하는 발신번호 확인기능및 하나의 가입자 회선에 여러대의 단말기가 연결되어 있을 때 특정 단말기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