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정보통신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ISDN 기능을 지원하는 사설교환시스템의형식승인을 획득했다.
금성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23일 전파연구소에서 열린 형식승인 심의회에 서 종합정보통신망 접속기술기준에 적합한 ISDN 사설교환기(모델명:STAREX-L Di)의 형식승인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일반 사설교환기 기능에 ISDN기능을 부가한 이 시스템은 아날로그 교환회선 망 및 종합정보통신망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음성은 물론 문자 및 영상 데이터 를 하나의 전용선으로 통합 제공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구내 가입자 접속 방식인 BRI(Basic Rate Interface)기능과 망접속 방식인 PRI(Prima-ry Rate Interface)기능등의 기본 기능과 *발신측 전화번호를 구내 단말기에 표시하는 발신번호 확인기능및 하나의 가입자 회선에 여러대의 단말기가 연결되어 있을 때 특정 단말기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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