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지멘스와 미국의 디지털 무선통신시스템업체인 인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IDC 사는 IDC사의 디지털무선 로컬룹제품인 "울트라폰" 및 IDC가 현재개발중인 광대역 부호분할다중접속(B-CDMA)제품의 마케팅과 기술개발부문에 서 제휴하기로 합의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보도에 따르면 지멘스는 IDC의 B-CDMA 및 TDMA(시분 할다중접속)등 2개의 디지털셀룰러방식 무선통신에 필요한 자금과 기술등을I DC에 제공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또한 지멘스는 향후 5년이내에 IDC로부터 무선로컬룹제품을 OEM방식으로 구입하고 "울트라폰"제품을 자사의 제품라인과 함께 세계시장에서 판매할 방침 이다. 지멘스는 IDC의 B-CDMA기술의 상용화를 촉진, B-CDMA를 세계적인 규격으로 확립하기 위해 IDC에 각종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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