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연하용 전화카드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23일 (주)한국통신카드(대표 진강현)에 따르면 이달들어 연하용 전화카드 수요가 급증, 전화국에서 판매하는 일반카드의 경우 2천원, 3천원권이 각각 30 만매 이상이 판매돼 전년도의 40만매에 비해 50%가량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집계됐다. 또 (주)한국통신카드에서 주문.제작해 판매하고 있는 연하용 주문카드의 경우 지난 두달동안 무려 16만매나 팔려 지난해 같은기간의 5만5천매에 비해 10만5천매가 더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연하용 전화카드의 판매가 늘고있는 것은 기존의 연하카드가 형식적인데다 최근 카드의 고급화로 연하용 전화카드(2천원)와의 가격격차가 별로 나지않기 때문에 인기를 끌고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국통신카드측은 다음달 초까지도 연하용 전화카드의 판매가 계속 늘어날것으로 보고있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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