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공사업계는 내년부터 시작될 CATV의 선로공사와 관련, 관계기관의 선로공사 조기 완공독려에다 현장근로자의 임금이 계속 올라 자칫 적자공사가 될 것같다며 우려하는 모습.
공사업체의 한 관계자는 "내년에 개국될 CATV 선로공사 시일이 촉박한데다 관계기관이 선로공사를 앞당기기도록 독려하고 있어 고민이 많다"면서 "더욱 이 선로공사를 하는 근로자들의 일당이 6만원에서 연말이 가까워오면서 10만 원으로 껑충 뛰어 자칫 적자공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설명.
또 다른 공사업체의 한 관계자는"공사가 몰리다보니 사람구하기가 갈수록 힘들어 공사진척도가 떨어져 고민"이라고 하소연. <김위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