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신에츠반도체가 내년 2월 대만 신죽에 발광다이오드(LED)에 사용하는 화 합반도체재료 합작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일본기업이 화합물반도체재료를 해외에서 생산하는 것은 처음으로 이번 합작 은 대만의 화합물반도체수요 증가에 현지생산으로 대응하기를 바라는 신에츠와 첨단산업 육성을 원하는 대만측의 이해가 일치한데 따른 것이다. 합작회 사명은 "신에츠광전유한공사"로 자본금은 약 3억8천만엔이다. 신에츠가 80 %, 현지 전자관련업체 2개사가 각 10%씩 출자한다. 생산품목은 각종표시판 에 보급하고 있는 LED의 발광소자인 갈륨.인계 재료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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