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박성규)이 영국의 SGS 야슬리(Yarsley)로부터 정보통신 전부문에 대해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20일 대우통신은 지난해 PC부문에서 업계 최초로 ISO 9001을 획득한데 이어 정보통신부문에서도 인증서를 받음에 따라 교환기, 디지털 전송장치, 광가입자장치 각종 전송로감시제어장치 등 정보통신부문의 생산제품 모두가 국제 적인 품질을 인정 받게됐다고 밝혔다.
대우통신은 이번 정보통신부문의 ISO 9001인증획득을 계기로 전략품목인 전 전자교환기 등의 해외시장 수출추진이 밝을 것으로 전망, 해외시장개척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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