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송대평)이 기존의 정보처리와 정보서비스부문에 치중해 왔던 SI(시스템통합)사업에서 정보기기.통신기기.통신서비스부문을 대폭 강화한 SO(Sy-stem Organization)로 사업을 확대한다.
17일 코오롱정보통신은 95년을 "C&C(Chal-lenge and Creation) 2000"의 원년으로 정해 SI 및 SM사업과 함께 컴퓨터.뉴미디어기기 사업인 정보기기와유무선통신서비스.뉴미디어서비스.위성통신.CATV 등 통신서비스사업을 확대 하고 통신장비.소비자통신기기 등 통신기기사업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 96년 완공예정인 과천의 C&C센터를 주축으로 전산부문과 통신부문을 한데 묶어 SO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