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레이사(대표 김인태)가 최첨단 영상기기 사업에 참여한다.
레이사는 일본의 영상기기 전문업체인 KRS사와 VACS사와 제휴, 레이저 빔을 응용한 각종 영상기기의 공급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레이사가 이달부터 공급할 영상관련 장비는 4화면에서 16화면까지의 구현이가능한 멀티큐브시스템을 비롯해 초대형 비디오인 "레이비전" 콘서트용 에이도퍼 전천후 옥외 투영장비, 슬라이드 프로젝트등 최첨단 멀티 스크린장비 가 대거 포함돼 있다.
이중 멀티 큐브장비는 화면의 확대 분할등 다채로운 영상표현이 가능할 뿐아니라 화면 확대시에도 수평해상도가 6백dpi에 이르는 이벤트 전용장비 다. 또 슬라이드 프로젝트는 대형 옥외스크린을 구현할 수 있는 장비로 연속적인 화면구성이 가능하며 레이비전은 영상이나 데이터 등을 확대 투영하는 고성 능 비디오장비다.
레이사는 이들 제품군이 방송사는 물론 광고 이벤트업체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보고 이들 장비의 대여업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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