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는 14일부터 출하된 20인치 이상의 TV전제품과 VCR의 가격을 추가로 5% 내렸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 금성사 대우전자 등 가전3사에 이어 발표된 아남의 이번 가격인하 조치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될 특별소비세 인하분을 앞당겨 반영한 것이다.
아남전자는지난 8월에도 이들 품목에 대해 5~10% 가격을 인하했었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