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메모리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1회 반도체설계기술 콘테스트"가1 4일 오후 전국경제인연합회관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사진 국가경쟁력강화민간위원회 위원장 최종현)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반도체설계기술 콘테스트에 는 전국 8개 대학에서 17개 작품을 출품, 기량을 과시했다.
국내에선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삼성전자.현대전자.금성사중앙연구소.
(주)대우등4개사가 후원하는데 올해는 삼성전자가 응모작의 칩제작을 무상 지원했다. 이번 대회의 심사는 서울대 김원찬 교수가 위원장을 맡고 4개 지원업체에서 각 1명씩,서울대.고려대.연세대에서 각 1명씩등 총 8명의 전문위원이 맡았다. 주최측은 출품작 가운데 대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5편등 총 8편의 작품 을 선정, 내년 1월중 국가경쟁력강화 민간위원회 제9차 회의에서 수상작발표 와 함께 포상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비메모리 분야의 전문 설계기술인력 양성과 기술력을 높이는데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그동안 D램 중심으로 발전해온 국내 반도체산업 의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적지않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동기자>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3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4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5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6
잘나가는 기아 'PBV'의 그늘…차종 규제에 갇혀 '모듈 교체' 봉인
-
7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8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9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10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