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해외본사대표인사삼성그룹은 내년부터 해외본사제의 도입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일본.미국 등 5개 해외본사의 대표를 9일 인사발령했다.
이번 인사에 따라 일본본사(도쿄)는 임경춘부회장대우, 미국본사(뉴욕)는 송보순삼성전자전무 동남아본사(싱가포르)는 민재홍삼성물산전무, 유럽본사 (런던)는 최성래삼성중공업전무, 중국본사(북경)는 정용삼성전자전무가 각각 대표를 맡게 됐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0일 이상 시총 150억 ↓ 코스닥 기업 관리종목 지정
-
2
“체감경기와 괴리 클 것” 코스피4000에도 웃지 못한 F4
-
3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4
'반도체 불장' 탄 코스피 4600선 첫 돌파…나흘째 사상 최고
-
5
5대 금융지주, 70조원 '포용금융'에 쏟는다
-
6
조각투자도 NXT·KRX 경쟁구도로…증선위, STO사업자 예비인가
-
7
단독민생회복 소비쿠폰, 수도권 KB·지방 농협카드로 가장 많이 긁었다
-
8
반도체 힘 받은 코스피, 4500도 넘어섰다
-
9
속보삼성전자, 작년 4분기 매출 93조원-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
10
베네수엘라發 불확실성 우려…정부 “영향 제한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