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VOD(주문형 비디오)와 멀티미디어통신의 핵심전송장비인 ATM(비 동기 전송모드) 교환기 및 다중화장치의 국산화를 위해 미국의 반도체 설계 업체인 MGT사로부터 ATM 핵심 반도체에 대한 기술을 도입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미국 현지 연구개발 법인인 SISA(Sa-msung Information System America)를 통해 미국 MGT사로부터 ATM 핵심 반도체 설계에 대한 원천기술을 도입한다는 내용의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조건은 올해 11월부터 향후 2년간 1천6백만달러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승철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