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VOD(주문형 비디오)와 멀티미디어통신의 핵심전송장비인 ATM(비 동기 전송모드) 교환기 및 다중화장치의 국산화를 위해 미국의 반도체 설계 업체인 MGT사로부터 ATM 핵심 반도체에 대한 기술을 도입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미국 현지 연구개발 법인인 SISA(Sa-msung Information System America)를 통해 미국 MGT사로부터 ATM 핵심 반도체 설계에 대한 원천기술을 도입한다는 내용의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조건은 올해 11월부터 향후 2년간 1천6백만달러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승철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8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9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10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