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웨스팅하우스사는 한국전력이 울산에 건설중인 1천MW급 천연가스 발전 소에 터빈,제너레이터, 기타 통제설비 등 3억5천만달러의 발전 설비를 제공 한다. 양사는 이달말까지 이같은 내용의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웨스팅하우스 측은 발표했다.
웨스팅하우스는 한전이 울산에 건설하는 2백MW급 발전소설비 수주계약을 체결했으며 한화인터내셔널이 인천에 건립할 예정인 3백MW급발전소에도 발전설비를 제공할 예정이다. <엄판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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