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계공업진흥회는 지역별협의회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별 사 장단회의를 서울과 대구지역에서 개최한다.
서울을 비롯한 경기지역 사장단회의는 9일 63빌딩 58층 칸나룸에서 개최되며 광주 대구 부산 대전지역은 16일 대구 그랜드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릴 예정이 다. 이번 회의에서는 94년도 업무실적보고 및 95년도 업무계획보고와 함께 지역 협의회 활성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루어진다. <조용관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