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시스템(대표 성기철)이 원색분판처리기능을 갖춘 전자출판(DTP) 소프트 웨어를 개발했다.
양재시스템은 지난 9월 첫선을 보인 컬러 DTP SW "글초롱"의 베타버전 개발 을 완료하고 현재 테스트 사이트를 중심으로 기능 보완작업을 진행중에 있어내년초 제품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컬러 DTP시장 경쟁에 참여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글초롱은 문서입력, 표처리 등 기본적인 DTP 소프트웨어기능에 원색분판처리 기능을 추가해 고품위 출력물을 얻고자 하는 최근의 출판업계 요구에 부응한 점이 특징이다.
글초롱은 또 원색처리 기능과 아울러 그래픽처리기능을 강화했으며 윤곽선 글꼴.자동표처리.다중문서처리기능을 지원한다.
양재시스템은 글초롱에 다양한 서체를 계속 추가해 국내 출판환경에 부합하는 고품위 출력물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재시스템은 이를 위해 올해 초 양재랩이란 서체개발전문연구소를 설립, 글 초롱용 번들판매와 함께 서체 패키지상품 판매도 구상하고 있다.
<함종열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