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전기(대표 황선태)가 자동차전장용모터국산화를 전담할 모터연구소를 설립한다. 풍성전기는 그동안 일본등 수입제품에 전량 의존해온 자동차용 인젝션 펌프 모터등 정밀제품을 조기국산화한다는 방침아래 95년까지 정밀DC모터의 연구 .개발을 전담할 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풍성전기는 이를 위해 서울 성수공장인근이나 경기지역에 부지를 물색중인데 부지를 최종선정하는 대로 20억원을 들여 내년중 연구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동사는이와 관련해 내년초에 전문연구인력 40~50명을 모집할 방침이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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