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전기(대표 황선태)가 자동차전장용모터국산화를 전담할 모터연구소를 설립한다. 풍성전기는 그동안 일본등 수입제품에 전량 의존해온 자동차용 인젝션 펌프 모터등 정밀제품을 조기국산화한다는 방침아래 95년까지 정밀DC모터의 연구 .개발을 전담할 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풍성전기는 이를 위해 서울 성수공장인근이나 경기지역에 부지를 물색중인데 부지를 최종선정하는 대로 20억원을 들여 내년중 연구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동사는이와 관련해 내년초에 전문연구인력 40~50명을 모집할 방침이다.
<김경묵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