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 노동조합(위원장 이해석)이 "고객에게 편지보내기 운동"을 추진, 대고객 신뢰확보 및 제품판매 촉진에 나섰다. 대우전자 노조의 8천여조합원 들은 30일부터 친지 또는 지인등 10만여명을 대상으로 자사 탱크제품의 우수 성을 알리고 구입을 권장하는 편지를 보내기로 했다. 이해석 노조위원장은 입체냉장고가 최근 한국능률협회로부터 94히트상품대상을 수상하는등 탱크제품의 품질에 대한 신뢰성과 자신감을 확인, 노사화합과 회사 경쟁력 제고를위해 이같은 행사를 계획하게됐다고 밝혔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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