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컴퓨터업체인 제우정보(대표 배성수)는 PC의 멀티미디어 추세에 적극대 처하기 위해서는 핵심 카드 공급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올해 초 기존 수개의 각종 카드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보드 개발에 나서 최근 MPEG(비디오CD재생 보드)보드에 오버레이기능, TV수신기능을 추가한 종합영상카드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우정보는 MPEG카드를 OEM형태로 생산할 예정이며 이달말부터 개당 70만원 선에 판매할 계획이다. <김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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