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공동연합】일본의 FM라디오 방송국인 도쿄 FM과 카시오계산기 가 교통과 일기 및 기타 정보를 글자로 나타내는 스크린이 달린 라디오를 내년초 일본에서 판매한다고 지난 26일 발표했다.
양사는 이 새 장치가 손바닥 크기의 라디오와 액정표시장치로 구성돼 있어F M방송을 들으면서 정보를 받아볼 수 있으며 값은 2만~3만엔이 될 것이라고말했다. 도쿄 FM은 지난 10월부터 제한적으로 이 방송 주파수대 기술을 사용하기시작했는데 오는 4월까지는 일본전역의 32개 FM방송국이 이 정보 서비스를제공할 태세를 갖추게 된다.
이 주파수대 기술은 가까운 장래에 무선호출수신기 회사에서도 사용하게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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