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가 자체개발한 비디오CDP를 중국에 수출한다.
금성사(대표이헌조)는 중국의 토플리(태역)사와 계약을 체결, 연말까지 3천 대의 비디오CDP를 수출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올 8월부터 비디오CDP의 단품수출에 주력해 온 금성사는 이번 비디오CDP의대 중국 수출로 새롭게 조성되고 있는 현지 비디오CDP시장에 새바람이 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수출되는 금성사의 비디오CDP는 CD 및 CDG 등과의 호환이 가능할 뿐아니라 엠펙기술을 사용한 동화상 74분이 기록된 비디오CD의 재생이 가능,이 를통해 음악 영화 뮤직비디오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노래방기능이있어가정수요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금성사와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토플리사는 중국 광동성에 20여개 계열기업 을 거느리고 있는 신흥그룹 "이와"의 자회사로 전국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전문 AV유통업체이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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